기업/팀 편집
기업/팀 정보를 고치고, 공개 범위를 미리 점검한 뒤, 대상에 맞는 화면으로 안전하게 공유하는 방법을 안내합니다.
기업/팀 편집 페이지에서는 기업 정보를 최신 상태로 정리하고, 누구에게 어디까지 보여줄지 정하고, 그 결과가 실제로 어떻게 보이는지 확인한 뒤 공유까지 이어서 진행할 수 있어요.
- 외부에 소개할 기업 설명이나 제품 정보를 최신 내용으로 바꾸고 싶을 때
- 투자 정보나 내부 참고 내용을 업데이트하되, 외부 노출 범위는 유지하고 싶을 때
- 공유 전에 외부 사용자, 내부 관계자, 관리자에게 각각 어떻게 보이는지 확인하고 싶을 때
- 이미 초대한 사람의 접근 범위를 바꾸거나 링크를 회수하고 싶을 때
편집 화면에 들어가기
편집 화면에 들어가는 방법은 두 가지예요.
- 기업/팀 리스트에서 수정하려는 기업/팀 이름이나 카드 자체를 클릭해 바로 들어가요.
- 또는 우측 상단 편집 버튼을 클릭해요.

상단 편집 버튼으로 들어가면 리스트의 첫 번째 기업/팀이 자동으로 열려요. 다른 기업/팀을 수정하려면 화면 상단의 기업/팀 전환 드롭다운에서 원하는 대상을 고르면 돼요.
편집 화면은 이렇게 활용해요
화면은 크게 세 부분으로 나뉘어요.

- 위쪽 헤더에서는 지금 어떤 기업/팀을 편집하고 있는지, 어떤 공개 수준으로 검토할지, 언제 저장할지를 한 번에 정리해요.
- 왼쪽 입력 영역에서는 기업 소개부터 투자 정보까지 실제 내용을 고치면서, 각 정보의 공개 수준도 함께 정해요.
- 오른쪽 미리보기에서는 방금 정한 공개 수준 기준으로, 보는 사람에게 실제로 어떤 화면이 전달될지 바로 확인해요.
데스크탑에서는 입력과 결과를 나란히 비교할 수 있고, 모바일에서는 오른쪽 아래의 미리보기 버튼으로 확인해요. 그래서 이 화면은 "작성하는 곳"이면서 동시에 "공개 전에 검토하는 곳"이기도 해요.
이 화면에서 먼저 해야 할 판단
화면 구성을 이해했다면, 이제 가장 먼저 잡아야 할 기준은 이 정보를 누구까지 보여줄까? 예요. 이 기준을 먼저 정해 두면 수정, 검토, 공유 순서가 훨씬 자연스러워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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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내용을 수정하면서 필드별 공개 수준을 정해요.
이 단계에서는 내용을 최신으로 고치는 것과 함께, 각 정보가 누구에게 필요한지도 같이 판단해요. 예를 들어 외부 소개에 쓰일 기업 소개나 대표 제품은 넓게 공개하고, 투자 이력이나 내부 참고 정보는 일부 공개나 관리자 전용으로 나누면 이후 공유 기준이 훨씬 분명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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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보기로 공개 수준마다 실제로 무엇이 보이는지 확인해요.
공개 수준을 정했다면, 이제 보는 사람 입장에서 한 번 점검해요. 모두 공개, 일부 공개, 전체 뷰를 바꿔 보면서 어떤 필드가 남고 어떤 필드가 숨겨지는지 확인하면, 필요한 정보가 빠지지 않았는지와 의도치 않게 열린 정보가 없는지를 함께 확인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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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인한 공개 수준에 맞춰 기업 정보를 공유해요.
마지막에는 미리보기에서 검토한 화면과 같은 공유 뷰를 선택해 전달하면 돼요. 외부 소개용이면 모두 공개 뷰, 제한된 관계자 검토용이면 일부 공개 뷰, 내부 관리자 공유라면 전체 뷰처럼 맞춰 보내면 공유 후에 보이는 정보가 달라져 당황하는 일을 줄일 수 있어요.
1. 수정할 내용과 공개 범위를 함께 정해요
왼쪽 입력 영역은 기본 정보 / 상세 정보 / 투자 정보 / 멤버 정보 네 개 탭으로 나뉘어 있어요.

각 탭에서 입력하는 항목 자체는 기업/팀 추가 문서와 같아요. 여기서는 내용을 수정하면서 공개 범위도 함께 정리할 수 있다는 점을 중심으로 보면 좋아요.
수정 중인 섹션에는 탭 라벨에 빨간 점() 이 표시돼요. 아직 저장하지 않은 섹션이 어디인지 바로 알 수 있고, 화면 위쪽 저장 버튼을 누르면 빨간 점이 남아 있는 변경 내용이 한 번에 함께 저장돼요.
공개 수준은 이 단계에서 결정해요
각 필드 옆의 드롭다운에서 공개 수준을 정할 수 있어요.

| 공개 수준 | 언제 쓰면 좋나요 |
|---|---|
| 모두 공개 | 외부 소개, 홍보, 누구에게 보여도 되는 기본 정보일 때 |
| 일부 공개 | 내부 관계자나 제한된 검토 대상에게만 보여 주고 싶을 때 |
| 관리자 전용 | 사업자번호, 내부 판단 근거처럼 관리자만 봐야 안전한 정보일 때 |
이 단계에서 정한 공개 수준은 뒤의 미리보기와 공유까지 그대로 이어져요. 그래서 먼저 공개 수준을 잘 나눠 두면, 나중에는 "누구에게 어떤 화면을 보내면 되는지"가 훨씬 명확해져요.
예를 들어 회사 소개나 대표 제품처럼 외부에 보여도 되는 정보는 모두 공개로, 투자 검토용 정보는 일부 공개로, 내부 메모성 정보는 관리자 전용으로 두면 돼요.
2. 보는 사람 기준으로 미리 확인해요
내용을 고쳤다면, 이제 오른쪽 미리보기에서 대상별 노출 화면을 확인해요. 화면 위쪽 가운데에서 모두 공개 / 일부 공개 / 전체 뷰를 바꾸면, 해당 수준에서 보이는 정보만 미리보기에 반영돼요.

미리보기는 화면 배치를 보는 용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먼저 공유 전에 수신자의 화면을 미리 확인하는 단계로 활용하면 좋아요.
| 미리보기 뷰 레벨 | 주로 이렇게 확인해요 |
|---|---|
| 모두 공개 | 커뮤니티 공개 페이지에서 누구나 볼 수 있는 정보만 남았는지 확인할 때 |
| 일부 공개 | 제한된 관계자에게 필요한 정보가 빠지지 않았는지 점검할 때 |
| 전체 뷰 | 관리자나 내부 담당자가 봐야 하는 전체 정보가 빠짐없이 들어 있는지 볼 때 |
선택한 뷰에서 가려지는 필드는 미리보기에도 나타나지 않아요. 그래서 공유 전에 의도치 않게 정보가 열리지 않는지 바로 확인할 수 있어요.

💡 점검 팁: 모두 공개 뷰로 한 번 전환해 보세요. 커뮤니티에 들어온 사람들이 공개 페이지에서 보게 될 화면 기준으로 점검할 수 있어요.
3. 미리보기를 보면서 빠르게 다듬어요
이 화면에서는 수정과 확인을 한 자리에서 이어서 할 수 있어요. 문구를 바꾸면 오른쪽 미리보기에서 거의 바로 확인할 수 있어서, 저장 전에 문구 길이, 줄바꿈, 정보 배치를 먼저 다듬기 좋아요.

다만 실제 페이지에 내용이 반영되는 것은 저장 버튼을 눌렀을 때예요. 미리보기로 결과를 확인한 뒤 저장으로 마무리해 주세요.
입력 영역과 미리보기는 서로 연결돼 있어서, 어디를 고쳐야 할지 다시 찾느라 시간을 쓰지 않아도 돼요. 입력 필드를 클릭하면 미리보기에서 같은 위치가 바로 강조되고,

반대로 미리보기에서 항목을 클릭하면 해당 입력 위치로 바로 돌아갈 수 있어요. 예를 들어 최신 라운드나 총 투자액을 클릭하면 곧바로 투자 정보 탭으로 이동해 수정할 수 있어요.

4. 확인한 화면 그대로 공유해요
미리보기에서 원하는 노출 범위를 확인했다면, 이제 그 기준 그대로 공유하면 돼요. 오른쪽 미리보기 화면의 오른쪽 상단 공유 버튼을 누르면 공유 모달이 열려요.

새로 초대할 때는 공유 뷰를 먼저 고르세요
상단 초대 바에 이메일이나 커뮤니티 멤버 이름을 입력하고 초대 버튼을 누르면, 공유 링크가 포함된 메일이 자동 발송돼요. 이때 같은 줄의 공유 뷰 드롭다운에서 수신자에게 어디까지 보여줄지 먼저 정해요.

아래처럼 생각하면 선택이 쉬워요.
| 공유 뷰 | 이런 경우에 선택해요 | 보여 주는 범위 |
|---|---|---|
| 전체 뷰 | 내부 검토용으로 전체 정보를 보여 주고 싶을 때 | 관리자 화면에 가까운 전체 정보 |
| 일부 공개 뷰 | 내부 관계자에게 일부 비공개 정보까지 함께 보여 주고 싶을 때 | 내부 공개 수준까지 포함한 정보 |
| 모두 공개 뷰 | 외부 링크로 전달할 최소 범위만 열어 주고 싶을 때 | 전체 공개 수준에 해당하는 정보 |
핵심은, 방금 미리보기에서 확인한 수준과 같은 뷰를 고르는 거예요. 예를 들어 일부 공개 미리보기에서 검토를 마쳤다면, 공유할 때도 일부 공개 뷰를 선택하면 돼요.
이미 초대한 사람도 여기서 바로 관리해요
모달 아래쪽에는 이미 초대한 사용자가 목록으로 보여요. 각 사용자에 대해 다음 작업을 바로 할 수 있어요.
- 권한 변경: 다른 공유 뷰로 바꾸거나, 링크 해제로 접근을 회수해요.
- 링크 복사: 해당 수신자의 공유 링크를 바로 복사해 전달해요.
커뮤니티 멤버는 프로필 사진과 이름으로, 외부 초대자는 사용자 아이콘과 이메일로 구분돼요.
